어느 퇴근길, 노을의 오묘한 색상어느 퇴근길, 노을의 오묘한 색상

Posted at 2013. 7. 10. 18:00 | Posted in 서툰 사진이야기/한컷 일상

 

 

겨울같이 해가 짧을 때는 보기 힘든 퇴근길의 노을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퇴근한다는 가정하에..)

달리는 차안에서 밖에 보이는 노을의 색이 너무 아름다워 갖고 있던 휴대폰으로 급하게 찍었는데,,,, 많이 흔들렸네요..

사람이 감성적인 지라 별거 아닌 것 같은 거에 사색에 잠기곤 합니다. ^^

요즘엔 차안에서 창문을 열기 힘든 날씨지만, 초여름만 하더라도 창문을 열고 달리면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기도 하죠.

더군다나 저렇게 아름다운 색을 가진 하늘과 함께라면 더욱 그러할 듯 합니다.

 

오늘의 사진은 퀄리티는 한참 떨어지지만 이러한 색의 하늘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요즘같은 장마철엔 보기힘든 광경이기도 하네요.

 

자고로 여름은 여름같아야 하거늘.. 장마가 얼른 지나고 뜨거운 태양빛이라도 괜찮으니 맑은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1. 너무나 예쁜 분홍빛 저녁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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