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근처 노을을 보니 갑자기 쓸쓸하다는 생각이..사무실근처 노을을 보니 갑자기 쓸쓸하다는 생각이..

Posted at 2013. 3. 22. 12:09 | Posted in 서툰 사진이야기/한컷 일상

 

 

문득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사진기를 들고 건물 밖으로 나가보니 이렇게 노을이 지고 있더라구요.

어제 갑자기 날씨가 조금 추웠잖아요? 노을을 보고 있으니 갑자기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이유도 없이 그냥...

 

아무래도 봄을 타나 봅니다. ㅎㅎㅎ

봄도 오고 그러니까 사진기 하나 둘러메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약간은 흐릿한 날,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 2013.03.21 / 경기도 남양주시 :::

 

  1. 전 이제 고만놀고 퇴근이란걸 한번 해보고 싶군요 ㅠㅠ
  2. 덕분에 좋은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3. 오웃!! 멋있다!! 나도 이런 사진 찍고 싶으당~~>ㅁ<ㅎㅎㅎㅎ
    힐링하고 오라구욧!ㅋㅋ
  4. 노을을 보니 저도 쓸쓸하여 집니다^^
  5.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저도 기분이 묘해집니다
    이런 시간이 다가오면 뭔가가 채워지지 않은 저를 보곤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밀려오네요~~
    • 2013.03.26 17:48 신고 [Edit/Del]
      이런저런 생각들이 좋은 생각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노을은 지겠죠?
      매일 행복한 상상들만으로 볼 수 있는 노을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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