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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IOS7이 오늘 새벽 WWDC를 통해 공개가 됐군요.

언제나 혁신의 아이콘 답게 무언가 새로운 것을 준비하면 많은 주목을 받던 애플이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IOS7이 공개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폰 유저는 아니지만, 항상 아이폰에 대한 동경심(?) 비슷한 것은 있었죠. 아이폰을 한 번도 써보질 않아서 써보고 싶다는 막연함, 그리고 아이폰의 내,외적인 디자인등이 너무 마음에 들었죠.

그래서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노트2)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과 관련된 테마등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IOS7을 받아 실제로 사용은 못해봤지만, 홈페이지와 IOS7 소개 동영상을 보고 느낀 건 역시 디자인은 애플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실제로 IOS7 베타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사용해보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스티브 잡스 이후로 충격적인 혁신이 없었던 그동안의 애플을 단박에 뒤집는 다고 얘기들 하더라구요.

 

또 어떤 분들은 안드로이드 OS, 또는 윈도우8의 UI와 비슷하다고 얘기하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안드로이드나 윈도우8의 그것을 더욱 깔끔하고 심플하게 표현한 느낌이 들더군요.

멀티태스킹,제어센터,알림센터,에어드롭등 새로운 기능도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사실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ㅎㅎ

그러나 전반적인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정말 당장 아이폰으로 바꾸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줍니다.

 

올해 가을쯤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때에 맞춰서 아이폰으로 교체를 해볼까요? ㅋ

 

아래는 IOS7 소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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