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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신혼여행 정보 및 여생사 추천

휴양과 쇼핑, 해양스포츠의 천국 사이판 허니문 추천

 

얼마전 제 친구가 신혼여행으로 사이판을 다녀왔는데, 그렇게 여러사람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추천을 하는 겁니다.;; 어느 휴양지가 그렇지 않겠습니다만, 사이판의 경우에는 관광보다는 휴양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이 친구도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피곤하지 않게 푹 쉬면서 놀고 왔다고 하네요.
푸른바다 하늘아래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이고, 느릿하게 넘실거라는 파도와 살랑거리는 바람소리..
그곳에서 보내는 신혼여행은 정말 달콤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여행지중에서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사이판이라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각종 해양스포츠와 쇼핑,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사이판 신혼여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해양스포츠와 쇼핑의 천국 서태평양의 사이판>

 


 

해양스포츠와 쇼핑의 천국, 사이판은 어떤 곳?

 

 

 

 
사이판은 한국을 기준으로 동남쪽 3,000km 떨어진 서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 나부에 있는 화산섬입니다. 사이이판섬은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이며 수도인 찰란카노아가 위치해있는 곳입니다. 기후는 열대성으로 사이판의 연평균기온은 26~28도입니다. 관광업이 경제의 주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탕수수, 커피, 목화 재배가 활발하였고 제당공업도 발전되면서 마리아나 제도의 중심지로 번영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신혼여행은 물론 일반여행시에도 휴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으로 한국 등 여러나라 사람들이 휴향지로 찾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관광객의 70%이상이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사이판의 기후

아열대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은 27도로 연중 기온차이는 1~2도 정도로 기온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건기는 1월부터 5월까지, 우기는 6월~12월까지입니다. 우기라고해서 우리나라의 장마철 같이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스콜'현상이라고 해서 소나기처럼 시원하게 쏟아지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창한 날씨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우기에 사이판을 가신다고 너무 염려하지 마시길! ^^

 사이판 시차 및 환전

사이판의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한국이 오전10시면 사이판은 오전11시겠죠. 시차가 별로 나지 않아 시차적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환전은 사이판의 경우 미국령이기 때문에 미국달러로 환전해 가시면 사이판 어디서든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판에서 가볼만한 곳은? - 사이판 추천 관광지

 

 

 

1. 새섬

북동부쪽에 있는 곳이 바로 새섬입니다. 새섬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유는 새가 살아서 새섬이 아니라, 주변의 섬을 향해서 치는 파도가 마치 새날개짓과 닮았다고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물론 새섬의 경우 석회암으로 형성되어서 작게 구멍이 생겨서 새가 살긴하지만,
그이유에서 새섬이 된건 아니라는거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새섬에서 바다쪽으로 보면 우리가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보던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메가트론이 매장된 곳이 마리아나 해구입니다. 직접가서 보시면 아~! 하시면서 머릿속에 떠오르실껍니다 ^^

 

2. 만세절벽

만세절벽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일본 통치시대에 1944년 미군이 사이판에 들어오면서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때 끝까지 저항하던 일본 군인과 일반인들이 "천황 만세"를 외치며 뛰어내린곳이 바로 만세절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만세절벽 아래를 보기한 해도 아찔하고 색마저 위험스러운 색을 띄고 있습니다.

 

 


3. 마나가하 섬

마나가하섬의 경우에는 작지만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섬입니다.
역시나 사이판 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마나가하 섬이라고 합니다. 특히 마나가하 섬의 경우 스노클링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열대어들을 볼때마다 그매력에 더욱더 빠져든다고 하는데요,

일단 마나가하섬에 가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썬블럭로션, 열대어를 모이게하는 미끼(빵부스러기), 음료수, 물, 돗자리, 수건 등을 준비해 가시면 더욱더 알차게 즐기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나가하섬의 경우 물가가 3배이상 높습니다. 환경세라는 것이 붙으면서 본섬보다 물가가 3배이상 높습니다. 물도 1개에 2달러이며, 식사도 18달러이상을 지불해야만 먹을 수 있다고 하니..가기전에 물과 식사할 수 있는 것을 챙겨가면 좋습니다. 섬가운데 벤치가 있어서 거기서 자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서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사이판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지를 결정하셨다면 허니문가격도 매우 중요한데요, 여러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가 있지만, 가격이 중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싼곳 보다는 적절하고 합리적인 비용에 여행일정등이 잘 짜여진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행사의 이벤트를 활용하는 방법 보다 싸게갈 수 있는 방법인데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곳은 화이트허니문[링크]이라는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입니다. 이곳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현재 결혼시즌에 접어 들었기 때문에 많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보다 저렴하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이트허니문에서는 할인 이벤트와 함께 선물증정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할인이벤트는 조기예약 할인이벤트로,

 

2개월전 예약시 200,000원 할인혜택,

3개월전 예약시 300,000원 할인혜택,

4개월전 예약시 400,000원 할인혜택 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보통은 신혼여행지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을 2~3개월전에 하기때문에 비용면에서 큰 이점이 있겠네요~ 미리미리 알아보고 예약하면 최대 4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닐수 없겠습니다~ ㅎㅎ

 

 

 

또 한가지 선물증정 이벤트는,화이트허니문에서 예약시

24인치 고급 트렁크가방 1개 / 여행용품세트 / 에어 목베개 / 여권케이스&네임택 / 방수팩 을 선물로 준다고 하네요.

현재 무료로 상담과 함께 견적도 뽑아준다고 하니 올해 결혼계획이 있는 예비 신혼부부께서는 밑져야 본전이니 한 번 상담 신청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사이판뿐 아니라 피지,세부,코사무이,발리,몰디브 등 대부분의 인기있는 신혼여행지 정보도 상담할 수 있다고 하니 한 번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화이트허니문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바로 신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

 

화이트허니문 무료 견적상담 [바로가기] - 결혼예정일과 예산범위만 적어주시면 무료상담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신혼부부끼리 배낭여행이나 여행을 목적으로도 많이들 가시지만, 둘만의 추억과 휴식을 위해 신혼여행지로

휴양지를 선택하셨다면, 모든것을 다 잊고 충분히 만끽하면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떠나시길 바래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소중한 허니문을 잘 준비하셔서 멋진 결혼생활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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